[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키 김하은이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라운드를 커리어 베스트 라운드로 만들었습니다.
김하은은 이날 코스레코드(8언더파)에 불과 한 타 모자란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단독 선두 유현조(롯데)와 격타는 불과 2타입니다.
김하은이 이날 기록한 7언더파 65타는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김하은의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이기도 합니다.
김하은은 이로써 시즌 첫 우승을 가시권에 두고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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