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임재훈 기자] 유현조가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둘째 날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앞서 이달 초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신고했던 유현조는 이로써 2024년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다승을 달성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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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임재훈 기자] 유현조가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둘째 날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앞서 이달 초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신고했던 유현조는 이로써 2024년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다승을 달성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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