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메달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양윤서가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경기를 3언더파 69타의 준수한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김민솔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을 만큼 출중한 기량을 갖춘 양윤서는 이날 경기에 대해 돌아보는 한편,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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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김민솔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을 만큼 출중한 기량을 갖춘 양윤서는 이날 경기에 대해 돌아보는 한편,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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