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국내개막전을 앞둔 소감
A. 우선 해외 개막전 치르고 와서 좋은 성적을 내서 국내 개막전도 좀 기대가 되고 다시 시즌이 시작한다는 게 정말 기쁩니다.
Q. 전지훈련은 어떻게 소화했는지?
A. 훈련은 뉴질랜드로 한 달 반 정도 다녀왔고요. 거기가 바람도 많이 불고 코스 상태도 좋아서 트러블 샷도 많이 연습하고 숏 게임도 많이 연습하고 왔습니다.
Q. 태국에서 있었던 시즌 공식 개막전 성적이 좋았는데 어떤 부분이 잘 됐는지?
A. 훈련 가서 연습했던 만큼 숏 게임이랑 퍼터가 되게 제 생각대로 됐었고 샷도 그때 샷감이 굉장히 좋았어서 그것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Q. 다시에나 벨루토 코스는 어떤 측성이 있는 코스라고 생각되는지?
A. 언듈레이션이 심한 코스더라고요. 그래서 그린도 좀 업다운이 심하고 그래서 퍼터를 잘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Q. KLPGA투어 2년차 시즌, 어떤 목표를 갖고 시작하는지?
A. 우선 1년 차 때는 되게 공격적으로 그냥 핀만 보고 쳤다면 그때 배웠던 거를 가지고 이제 2년 차에서는 좀 더 노련한 플레이를, 생각하면서 치고 싶습니다.
Q. 팬 여러분께 한 마디
A. 작년에 첫 우승을 못한 만큼 올해는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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