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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 우빛나의 슈팅(사진: KOHA)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울시청이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서울시청은 2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혼자 10골을 넣은 우빛나, 5골을 넣은 권한나, 그리고 골키퍼 정진희의 선방에 힘입어 인천시청에 25-24 한 골 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최근 2연승과 함께 시즌 9승(1무 4패)째를 수확한 3위 서울시청은 승점 19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경남개발공사(10승1무2패 승점 21)를 승점 2점 차로 압박했다.
이날 양 팀을 통틀어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서울시청의 우빛나는 매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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