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별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폭염을 뚫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전날 무려 6타를 잃으며 컷 탈락이 유력해 보였던 김민별은 이날 7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무난히 컷을 통과, 이튿 날 '무빙데이'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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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별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폭염을 뚫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전날 무려 6타를 잃으며 컷 탈락이 유력해 보였던 김민별은 이날 7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무난히 컷을 통과, 이튿 날 '무빙데이'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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