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GC인삼공사 |
KGC인삼공사가 부활한 발렌티나 디우프의 활약과 최은지, 박은진 등 국내파 선수들의 지원에 힘입어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삼공사는 9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에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인삼공사는 승점 23(7승 11패)을 기록, 2경기를 덜 치른 한국도로공사(승점 20·6승 10패)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앞선 두 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경기력으로 팀의 연패를 막지 못했던 디우프는 이날 52.04%의 높은 공격 점유율에 47.06%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27점을 몰아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레프트 최은지와 센터 박은진은 각각 53.33%, 60%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나란히 10점씩을 올리며 디우프의 뒤를 받쳤다. 특히 최은지는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기록에는 드러나지 않는 알찬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 |
| ▲하효림(사진: KGC인삼공사) |
이 밖에 베테랑 센터 한송이는 중요한 순간 3개의 블로킹 득점과 다이렉트 킬 공격 득점을 포함해 8점을 올리며 제 몫을 했고, 주전 세터 염혜선을 대신해 기용된 세터 하효림은 고른 볼 배급과 안정된 토스웍으로 변화무쌍한 공격전술을 이끌어내면서 이영택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반면 기업은행은 안나 라자레바가 인삼공사 디우프보다도 높은 58.14%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25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김주향, 김수지(이상 5점), 표승주, 김희진(이상 3점) 등 국내 선수들의 득점이 상대적으로 부진하면서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