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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부사장, 박현경, 김민별(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과 2026년에도 브랜드 앰버서더로 동행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박현경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은 지난해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두 앰버서더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 SUV,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넉넉한 실내공간과 럭셔리한 편의사양을 갖춘 두 차량은 선수들의 훈련 및 투어 이동 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박현경과 김민별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해 고객들을 만나 왔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MercedesTrophy)’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현경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3년째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고 하니 올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를 앰버서더로 선정해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KLPGA를 대표하는 박현경, 김민별 프로와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십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만큼, 두 선수와 함께 새롭고 의미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전 세계 6만여 명의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참가를 위한 국내 대회를 개최해 왔다.
독일 본사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4대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즈 토너먼트’와 ‘디 오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대 메이저 챔피언십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 등 세계적인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스포츠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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