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새 시즌 여자 프로배구 무대에 데뷔할 신인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에 총 58명의 선수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새 시즌 여자 프로배구 무대에 데뷔할 신인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에 총 58명의 선수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조원태)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강서구 소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6명과 대학교 재학생 1명, 실업팀 소속 1명으로 총 58명의 선수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명단에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이지윤(MB/중앙여고)과 박여름(OH/중앙여고), 최윤영(S/일신여상)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을 기준으로 페퍼저축은행 35%, GS칼텍스 30%, 한국도로공사 20%, IBK기업은행 8%, 현대건설 4%, 정관장 2%, 흥국생명 1%의 확률 추첨을 통해 선수를 선발한다.
한편,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은 페퍼저축은행이 행사한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24년 6월 세터 이고은과 25~26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흥국생명에 넘기고, 세터 이원정과 25~26시즌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페퍼저축은행은 1라운드에 2명의 선수를, 흥국생명은 2라운드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