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드페이스가 출시한 제니스 28L |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등산이나 트레킹 등 다양한 야외활동시에 활용하기 좋은 배낭 시리즈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 배낭 시리즈는 자체 개발 기술인 ‘에어테크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등반 시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과 땀이 상하좌우로 빠져나가도록 설계돼 등판부 위의 공기 순환을 원활히 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또한 어깨와 힙벨트에 패드가 삽입돼 착용감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캐논 12L’은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킹 시 활용하기 좋은 크기인 12L 소형 배낭으로, 외부 망사 포켓 등 충분한 수납공간으로 편리함을 더하고,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 심플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도 사용 가능하다.
마지막 '캐논 에스벨트 배낭'은 탈부착이 가능한 멜빵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배낭으로 배낭처럼 어깨에 메거나 멜빵을 분리해 힙색(허리 배낭)으로 사용 가능해 상황에 맞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에 레드페이스 담당자는 “선선한 날씨가 연일 지속되며 야외활동 시 쾌적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기능성 배낭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니 나에게 꼭 맞는 배낭을 찾아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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