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강원랜드는 3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해 4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46명의 신입사원과 가족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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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수료식’. [사진=강원랜드] |
이들 신입사원들은 입사한 이후 조직 가치 교육과 직무 기초 교육, 현장 실습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했고, 강원랜드 구성원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직무 수행 역량을 익혔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교육 모습이 담긴 교육성과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우수교육생 시상, 가족 감사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입사원의 성장을 축하하는 동시에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꽃다발 증정식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신입사원들의 새출발을 기념했다.
또 공식 행사가 끝난 후 오찬을 함께 즐기며 신입사원과 가족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 4개월간의 교육을 성실히 완주해 낸 신입사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선진 관광문화와 지방 상생의 주역으로서 미래를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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