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지난 21일 오후 11시 20분경 코르티스의 역대 발표 곡이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레드레드’(REDRED), 올해 2월 북미권에서 먼저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고트’(GOAT)의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 등 총 8곡의 재생 수를 합한 수치다.
특히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는 22일 오후 2시 기준 약 4억 8360만 회의 재생 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이후 같은 해 11월, 올해 1~2월에 각각 2억, 3억, 4억 재생 수를 넘었다. 특히 수록곡 중 ‘고!’(GO!)는 약 1억 6200만 회, ‘패션’(FaSHioN)은 약 1억 4900만 회 재생되며 사랑받았다.
지난 20일 공개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도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당일 약 131만 회 재생되며 관심을 받았고,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 대만, 태국 등 7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안착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