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첫 촬영에 돌입한 가운데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첫 촬영에 돌입한 가운데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쏠레어파트너스) |
지난 3일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 ‘칼: 고두막한의 검’ 팀은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았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검투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로,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카리스마를 보여줄 전망이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첫 촬영에 돌입한 가운데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쏠레어파트너스) |
또 정재영은 고구려 부흥군(다물군)의 수장 ‘흑수강’ 역을 맡아 혼란의 시대 속 중심을 지키는 리더의 모습을, 이선빈은 부흥군의 일원 ‘마야’로 분해 강단 있는 면모와 액션을 소화한다.
이어 베트남의 국민배우 쩐탄은 당나라 안동도호부 총관 ‘설인귀’ 역으로 등장해 북방의 정세를 주도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영화 ‘파묘’로 존재감을 드러낸 김재철은 거란의 전략가 ‘야율’ 역으로 냉철한 판단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 최귀화는 거란의 대족장 ‘대하진충’으로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박명훈은 과거 요동성 문지기였던 ‘풍사’로 매력을 보여준다. 이순원은 검투 대회의 총 진행을 맡는 설인귀의 책사 ‘적인걸’을 맡아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한편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칼: 고두막한의 검’은 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가 제작을 맡고,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인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하며 쏠레어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메인 투자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