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트오브우먼 [사진 제공 = 블루브라운레코드] |
[SWTV 유병철 기자]HEART OF WOMAN(하트오브우먼, 이하 하우(H.O.W))가 28일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하우의 첫 번째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Heart Byte : LEGAC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데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거대한 회중시계를 중심으로 깨진 유리 조각과 열쇠, 숫자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앨범명 '하트 바이트 레거시'에 더해진,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감성은 하트오브우먼만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트오브우먼은 오는 13일 트레일러 필름을 시작으로, 15일과 16일에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이어 20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25일과 2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으며, 28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와 데뷔 앨범이 정식 공개된다.
'하트 바이트 레거시'는 하나의 꿈으로 모인 멤버들의 가슴 벅찬 시작을 하트오브우먼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것으로 예고돼 이들이 어떤 음악적 서사를 펼쳐낼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하트오브우먼은 미국 LA에서 촬영한 힙합 트랙 '하우스 딜라이트(HOW's Delight)'의 퍼포먼스 영상과 감각적인 분위기의 모노 필름을 깜짝 공개하며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멤버 류인의 독특한 이탈리아 랩은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자체 리얼리티 '나우, 하우! 인 엘에이(NOW, H.O.W! In LA)'를 통해 멤버들의 성장 과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담아내며 성장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트오브우먼은 故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함께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프리데뷔 단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구축해 가고 있는 하트오브우먼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딜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