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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호자마리아 몬치벨레르 인스타그램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브라질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측면 공격수인 호자마리아 몬치벨레르가 매혹적인 블랙 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몬치벨레르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최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85cm의 큰 키에 균형잡힌 몸매를 살린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차림에 우월한 비율의 각선미를 한껏 그러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몬치벨레르의 모습이 담겨있다.
몬치벨레르는 1994년생으로 브라질 연령별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면서 2012년 남아메리카 20세 이하(U-20) 선수권대회 베스트 아포짓 스파이커상, 2015년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U-23 선수권대회 베스트 아포짓스파이커상을 수상했고, 이후 2015년부터 성인대표팀에서 측면 공격수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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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호자마리아 몬치벨레르 인스타그램 |
지난 2020 도쿄올림픽 당시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한국대표팀과 경기에 나서 10점을 올리며 활약하기도 했다.
몬치벨레르는 클럽 선수로도 이탐베/미나스(브라질) 시절 2018년 남아메리카 클럽선수권 우승을 경험했고, 그 대회에서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상을 수상했다. 프라이아 클루비(브라질) 시절에는 두 차례 브라질 리그 준우승을 경험했다.
현재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AGIL 볼리 소속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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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호자마리아 몬치벨레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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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호자마리아 몬치벨레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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