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이탈리아 여자 구가 브라질(2위)을 꺾고 2025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정상에 등극,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사진: 국제배구연맹)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이탈리아 여자 배구가 브라질(2위)을 꺾고 2025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정상에 등극,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VNL 여자부 결승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혼자 18점을 올린 주포 예카테리나 안트로포바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1(22-25 25-18 25-22 25-22)로 제압,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는 3주 차까지 진행된 VNL 예선에서 12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데 이어 8강전과 4강전에서 미국과 폴란드를 3-0으로 연파, 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결승에서 브라질에 먼저 한 세트를 내줬지만 이내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지난해 방콕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여자배구 정상에 올랐다. 통산 세 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2018년 VNL이 출범 이후 3회 우승은 미국과 이탈리아가 이뤘고, 튀르키예가 한 차례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날 결승에 앞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홈팀 폴란드가 일본에 3-1(25-15 24-26 25-16 25-23)로 이겨 3위를 확정했다. 폴란드는 이날 승리로 세계 랭킹 3위 자리를 유지했고, 일본은 중국에 4위를 내주고 5위로 내려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