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골프·호텔 분야 사업을 운영하는 주요 공공기관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감사 영역에 도입하고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8일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감사업무의 AX(인공지능 전환)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를 주제로 골프·호텔 분야 공공기기관 감사협의체 합동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 |
| ▲ (왼쪽부터) 이춘호 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 이욱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상임감사, 차상철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사진=강원랜드] |
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감사 대표자를 비롯해 감사인 30여명이 참석해 ▲골프·호텔 및 정보보안 내부통제 우수 사례 ▲기관별 AI 도입 현황 및 전략 등을 발표했고, 공공기관 감사 역량 제고와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024년 발족한 골프·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PGHA)는 강원랜드,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무원연금공단, 교직원공제회, 대한지방행정공제회 6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합동 워크숍은 AX 가속화와 확산에 따른 공공기관 감사의 공동 대응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며 “AI 기반의 감사 체계 공유로 골프·호텔 등 주요 사업 리스크관리를 고도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