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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주연 [사진 제공 = 킹콩 by 스타쉽]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손주연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2일 “손주연이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의 데뷔 10주년과 함께 다가오는 생일을 맞이해 팬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주연은 꽃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햇빛 사이로 빛나는 눈빛, 카메라를 바라보며 짓는 미소는 팬미팅의 제목과 같이 일상적인 순간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가 손에 쥐고 있는 탄생화 데이지는 다가오는 손주연의 생일을 맞이한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손주연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후 최근 배우로서 차근 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그는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은별 역으로 호러 코미디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뿐만 아니라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화 ‘귀시’ 등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손주연은 이번 팬미팅 ‘FIRST SCENE #’을 통해 팬들과 솔직하고 담백한 토크로 또 다른 추억들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에 그는 팬미팅 콘셉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내는가 하면, 팬들과 함께 할 특별한 순간들을 위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며 틈틈이 연습 및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주연 국내 팬미팅 ‘FIRST SCENE #’은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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