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독박즈’가 일본 ‘펭귄 수족관’에서 ‘육아 토크’로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9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9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 세계 유일의 ‘펭귄 전문 수족관’을 방문해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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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
이날 ‘독박즈’는 나가사키의 명소인 ‘펭귄 아쿠아리움’을 방문한다. 이곳엔 펭귄뿐 아니라 상어와 곰치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는데, 홍인규는 배가 통통한 펭귄을 보자 “배가 준호 형 배네~. 김준호 펭귄이다!”라며 친근감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반면 김준호는 꼬마아이가 뒤쪽에서 펭귄을 구경하는 모습에 “애들이 볼 수 있게 뒤로 나와!”라며 ‘독박즈’에게 양보를 권한다.
벌써부터 아이를 챙기는 김준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장동민은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려고 영상 통화를 건다. 그는 “지우-시우야! 여기 펭귄들 있다. 나중에 같이 와서 보자”라고 스윗하게 말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가 사달라는 펭귄 인형이 있는데 같이 보러 가자~”고 하더니, 정작 자신이 더 펭귄에게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아저씨들끼리 뭔 펭귄이야~”라며 불만을 터뜨렸던 김준호마저 완전히 매료시킨 ‘펭귄 아쿠아리움’의 모습이 어떠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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