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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bhc |
[SWTV 이일용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자사 치킨 브랜드 ‘bhc’가 대표 메뉴 ‘뿌링클’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캠페인 ‘뿌링클 유니버스’를 다음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뿌링클 유니버스는 bhc의 대표 메뉴들이 모여 사는 가상의 미식 세계다. 전 세계 팬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글로벌 참여형 프로젝트다.
2014년 11월 출시된 뿌링클은 지금까지 국내외 누적 약 1억3000만개, 하루 평균 3만2000개 이상이 판매된 bhc의 간판 메뉴다.
bhc는 다음달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홍콩, 미국, 캐나다 등 브랜드가 진출한 7개국에서 다양한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는 ‘텅 트위스트’ 챌린지가 있다. 외국인에게 발음이 어렵게 느껴지는 뿌링클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5초 안에 정확히 말하는 미션이다. 국가별 우승자에게는 최대 3박 4일 한국 여행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국가별로 굿즈, 치킨세트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뿌링클 메뉴에 대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뿌링클이 가진 독창적인 맛과 문화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bhc는 현지 맞춤형 이벤트로 각국 소비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뿌링클의 세계관을 보다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뿌링클 유니버스는 단순 프로모션이 아니라,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문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뿌링클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한국 치킨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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