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1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215,568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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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한 작품은 주말 좌석판매율 역시 17%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를 차례로 경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01만 명)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16만 명)을 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잇따라 갱신해 흥행 7위에 등극했고, 현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22만 명)의 기록을 앞두고 있다.
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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