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재욱의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 ‘꿀알바’가 오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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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재욱의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 ‘꿀알바’가 오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의 극본을 쓰고,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넷플릭스 시리즈 ‘D.P.’와 ‘약한영웅’ 등을 선보인 한준희 기획 총괄이 작품의 기획을 이끈다. 여기에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 뒤에 숨겨진 위험을 예고한다. 먼저, 티저 포스터에는 사방에 널브러진 물건들과 어질러진 집기들 사이로 피투성이가 된 채 앉아 있는 지친 혁준(이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빚 수렁에 허우적대던 중 마지막 동아줄 잡는 심정으로 인력 사무소를 찾아간 혁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허름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력 사무소에서 최저 시급의 50배짜리 아르바이트를 권유받은 혁준은 달콤한 시급과는 달리 만만치 않은 여정을 견뎌내기 시작한다.
혁준은 어둑한 밤 찾아간 편의점에서 때아닌 나방 떼의 습격을 받는가 하면, 어딘가 수상한 삐에로와 마주하는 등 기괴하고 섬뜩한 사건들과 마주하지만, 한 번 성공할 때마다 높아지는 일당은 그를 또다시 위험한 알바로 이끈다. 본편에서는 목숨을 위협하는 악몽 같은 알바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준의 고군분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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