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JOLLYOUR(졸리아우어)가 올 겨울 첫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JOLLYOUR의 모든 제품은 판테놀·히알루론산·식물성 콜라겐의 단순한 3-성분 구조로 설계돼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가볍지만 충분한 보습을 유지시켜 준다.
![]() |
| ▲ 스킨케어 브랜드 JOLLYOUR가 올 겨울 첫 라인업을 선보였다. |
이번 6종 라인업은 오일투폼 클렌저·토너·세럼·크림·선크림·톤업 선크림으로, 끈적임과 잔여감, 속당김, 들뜸, 무거움 등 실제 사용 고민을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여기에 가벼운 텍스처, 순한 포뮬러, 합리적 가격 등 글로벌 소비자가 선호하는 기준에 맞춘 설계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확장을 준비하고 있고, 특히 일본 Qoo10 메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성은영 브랜드 매니저는“JOLLYOUR는 ‘Jolly + Our’의 조합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의 기분 좋은 스킨케어’를 의미한다”며 “‘Spend Less, Care More’라는 철학 아래 비용의 거품을 줄이고, 합리적 가격에서도 충분한 품질과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JOLLYOUR의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옴니버스 센트럴은 JOLLYOUR를 비롯해 컬러 코스메틱 ‘NUEGRAY(누그레이)’, 보디케어 라인 ‘WHITE TOWEL(화이트타월)’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