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10일 공개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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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10일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
서로 다른 한계를 지닌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하고, 그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 작품은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가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져가고, 점차 서로의 세계를 마주하며 스스로의 삶을 선택해 가는 여정을 통해 설렘과 성장, 그리고 유쾌한 재미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희주’와 ‘이안대군’의 커플 포스터 속 두 사람은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미묘한 거리감을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다정함과 조심스러움이 공존하는 두 인물의 감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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