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우 출신의 아티스트 김리원 작가의 45번째 개인전이 오는 12월 7일까지 라움아트센터 화이트원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개인전은 김리원 작가의 첫 협업 가방 브랜드인 ‘LW Kendi Bag’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희망을 품은 치유의 오브제 ‘LW kendi bag’을 공개한다.
'LW Kendi Bag'은 작가 김리원의 대표 세계관인 “QUERENCIA 시리즈의 철학에서 탄생했다. 그녀의 예술이 전하는 회복·치유·희망의 미학은, 엘리체의 정제된 장인정신과 만나 하나의 새로운 형태로 구현되었다.
김리원 작가의 예술 세계에서 탄생한 LW Kendi Bag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치유와 희망, 그리고 내면의 회복을 상징하는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단순한 소유의 대상이 아닌,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영감과 회복을 상징한다.

LW Kendi Bag은 작가의 회복·치유·자아 탐색이라는 예술 철학과 크로커다일 핸드백의 프리미엄 소재, 디자인 요소가 시너지를 이루고 있다. 작품에 사용된 가죽은 이태리 Florence Tennery공장으로부터 엄선된 공정을 거처서 생산됐다는 설명이다.
김리원 작가는 이달 중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어포더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HIFE 아트페어' 등에 초청 작가로 선정됐고, 내년 파리 앙뎅팡당, 베니스 비엔날레 참가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김리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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