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 올록담은 올리브오일 캡슐 ‘올리브3’가 서울 을지로 소재 을지약국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3’는 캡슐 형태로 제작된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제품으로, 보관 안정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브랜드 고유 기술인 ‘옥수겔 캡슐’이 적용돼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고 산패 가능성을 낮춰 올리브오일 본연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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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올록담 |
원료 구성은 국내 최초로 그리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지중해 3국의 올리브오일을 블렌딩해 사용했고, 각 지역 원료의 특성을 반영해 균형감있는 풍미와 영양 설계를 구현했다. 여기에 폴리하비스트 공법을 통해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그린 올리브만을 선별 수확해 사용하고, 산도를 0.2% 이하 수준으로 관리해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
올록담 관계자는 “약국은 소비자들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통 채널 중 하나다”며 “을지약국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올리브3’를 가까운 생활권에서 접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록담의 ‘올리브3’는 지중해 현지 농장과의 직계약을 통해 원가를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였고, 현재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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