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PEAKBOX 2025 vol.2’가 오는 11월29~30일, 총 3회에 걸쳐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다.
‘PEAKBOX’는 사랑·청춘·행복,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한 기획 공연으로, 음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낸 감정과 추억을 다시 마주하고자 기획되었다. 각 테마에 어울리는 아티스트들을 조합해 매 시리즈마다 같은 이름의 감정 속에서도 서로 다른 온도와 색을 담아낸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PEAKBOX 2025 vol.2’가 오는 11월29~30일, 총 3회에 걸쳐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다. (사진=PEAKBOX) |
이번 공연의 라인업도 공개됐다. 29일 첫 번째 테마 ‘사랑’ 회차에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과 밴드 ‘바이 바이 배드맨’이 함께하고, 30일 낮에는 두 번째 테마 ‘청춘’을 주제로 아이돌 밴드 ‘에이엠피(AxMxP)’와 ‘원위(ONEWE)’가 무대에 오른다. 또 30일 저녁 마지막 테마 ‘행복’ 회차에는 인디밴드 ‘까치산(KACHISAN)’과 ‘나상현씨밴드(Band Nah)’가 출연한다.
공연 관계자는 “관객들이 연말의 PEAKBOX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이 순간과 올해가 영원히 잊히지 않을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하며, “PEAKBOX 2025가 음악을 통해 각자가 가진 감정에 집중하고 서로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PEAKBOX 2025 vol.2’는 전석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티켓은 오는 29일부터 회차별로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