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넥스트스포츠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프로골퍼 안소현(삼일제약)이 경찰서 홍보대사로 나선다.
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 ㈜넥스트스포츠(대표 김주택)는 22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세종남부경찰서에서 안소현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안소현의 대중적인 이미지와 인지도를 경찰 홍보에 접목해 고객 맞춤형 홍보와 공감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
| ▲ 사진: 넥스트스포츠 |
안소현은 앞으로 1년간 세종남부경찰서 홍보대사로서 민생 치안 관련 홍보영상 제작과 화보 촬영, 2분 내외의 UCC 제작, 세종남부경찰서 홈페이지 등 온라인 홍보를 맡을 예정이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안소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경찰 이미지 개선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안소현(사진: 넥스트스포츠) |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안소현은 자신이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위생용품 슬림티슈를 세종남부경찰서에 전달했다.
위촉식을 마친 안소현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경찰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경찰서 홍보라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돼 기쁘면서도 약간의 부담감이 있다. 치안 안정을 위해 늘 애쓰시는 경찰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
| ▲ 사진: 넥스트스포츠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