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 핏 솔루션 기업 보아 테크놀로지(이하 보아)는 BOA® 핏 시스템을 적용한 프리미엄 안전화를 앞세워 워크웨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6일 밝혔다.
BOA® 핏 시스템은 초경량 다이얼, 고강도 레이스, 마찰 저항을 최소화한 가이드로 구성된 보아의 특허 솔루션으로, 4만 시간이 넘는 극한의 테스트를 거쳐 설계된다. 특히 사용자 개개인의 발 모양과 움직임에 따라 정밀하게 피팅할 수 있어 반복적 작업 환경에서도 균일한 압력 분산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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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A® 핏 시스템이 적용된 안전화 제품. [사진=보아 테크놀로지] |
대표적 제품인 블랙야크아이앤씨의 ‘YAK-422D’는 BOA® 핏 시스템을 탑재해 작업 중에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고, 가벼운 무게와 안정적 지지력을 바탕으로 작업자의 피로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볼디스트의 ‘GUARDIAN 541’는 거친 야외작업 환경을 겨냥한 5인치 워크슈즈로, BOA® 핏 시스템 다이얼을 탑재해 빠르고 정밀한 피팅이 가능하다. 또 내구성이 뛰어난 TPU 토 스커프와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갑피, 미드컷 구조를 적용해 거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K2세이프티의 신제품 ‘LT-121VDG’와 ‘LT-122VODG’ 역시 BOA® 핏 시스템을 적용해 발 전체를 균일하게 감싸는 피팅과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방수, 절연, 논슬립, 내구성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안전 성능을 갖추고 있다.
보아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위험 요소가 많은 산업 현장 특성상 작업자의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정밀 피팅 기술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보아의 25년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선보이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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