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효진(사진: 현대건설) |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도드람 2019-2020 시즌 선수별 주요 기록을 소개했다.
양효진은 2019-2020 시즌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조기에 종료되는 아쉬움 속에서도 두 가지 의미 깊은 기록을 만들어냈다.
2007-2008시즌부터 13시즌째 현대건설의 센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양효진은 올 시즌 센터로는 가장 많은 428점(전체 6위)을 올려 여자부 최초로 5천500득점(5천562점)을 돌파했다.
양효진은 지난 2월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홈경기 3세트 22-19 상황에서 오픈 공격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5천500득점 고지에 올랐다.
양효진은 이로써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에서 5천500득점에 성공한 최초의 선수로 기록됐다. 이 부문 2위는 5천440점을 올린 같은 팀의 황연주.
양효진은 센터의 주업인 블로킹에서도 10시즌 연속 블로킹 1위(세트당 0.853개)에 오르며 남녀부 최초로 개인 통산 1천200개(1천202개) 블로킹을 돌파했다.
양효진은 지난 달 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4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면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양효진은 이밖에도 올 시즌 여자 프로배구 역대 두 번째로 4천 공격득점을 달성했고, 1천500디그 성공(역대 41호)도 이뤄냈다.
한편 이날 KOVO의 발표에서는 남녀부 통산 개인 최다 세트 성공 기록을 이어간 이효희(한국도로공사)의 개인 통산 1만5천401개 세트 기록과 김희진(IBK기업은행)의 역대 두 번째로 서브에이스 300개,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의 서브에이스 200개(역대 8번째), 염혜선(KGC인삼공사)의 1만 세트(역대 3번째), 한송이(KGC인삼공사)의 블로킹 600개(역대5번째) 기록도 소개됐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