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하루 앞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이성과 정신을 대변하는 수도사 '나르치스'와 본능과 감정을 상징하는 예술가 '골드문트', 서로 다른 두 존재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뮤지컬 작품이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하루 앞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섬으로 간 나비) |
2022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세 번째 시즌에는 유승현, 최호승, 안재영, 임별이 ‘나르치스’ 역으로, 강찬, 동현, 김서환, 박경호가 ‘골드문트’ 역으로 함께한다.
공개된 연습 현장 스케치에서 ‘나르치스’ 역의 유승현, 최호승, 안재영, 임별은 경건한 눈빛과 절제된 감정을 표현하며 이성적인 수도사의 면모를 구현했고, ‘골드문트’ 역의 강찬, 동현, 김서환, 박경호는 감정에 충실하며 본능에 따르는 캐릭터다운 생기있는 모습과 내면의 깊이를 담은 눈빛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드러냈다.
또 제작사 섬으로 간 나비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의 주요 넘버인 ‘마리아브론’, ‘작별’, ‘신에게 귀의하는 길’을 선공개했다. 유승현&동현, 안재영&김서환, 최호승&박경호, 임별&강찬 페어로 공개된 넘버 영상에서는 무대 위 펼쳐질 배우들의 연기 호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3월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되며, 예스24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