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콘텐츠 플랫폼 왓챠의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종합편성채널 채널A를 통해 방영된다.
왓챠는 지난해 12월1일 왓챠를 통해 독점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오늘 7일 밤10시 30분 1화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채널A를 통해 방영된다고 밝혔다.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종합편성채널의 특성에 맞춰 2개의 에피소드를 1회로 묶어 총 6회로 편성해 6주간 매주 1회 방영된다.
![]() |
| ▲한석규x김서형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7일 밤부터 채널A 방영 시작 |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실화 바탕의 한 유명한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휴먼 드라마로,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원작의 섬세한 스토리와 풍부한 감정선을 그대로 재현해 내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두 주연 배우의 품격있는 명불허전 연기까지 높은 평가를 받아 채널A로의 편성이 결정됐다.
국민배우 한석규의 2년 만의 컴백작이자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유명한 배우 김서형의 출연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공개 직후 왓챠 시청순위 1위, 왓챠 전 콘텐츠 중 유입기여도 1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국내 최대 콘텐츠 평가 플랫폼 왓챠피디아 내에서 지난해 공개된 한국 드라마 중 가장 높은 별점인 4.4점을 기록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