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API 관리 및 보안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는 설희수 부대표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설 부대표는 티맥스소프트 상무로 재직하며 수 많은 고객사와 협업 경험을 쌓았고, 국내외 시장에서 미들웨어 기술을 선도해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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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희수 위베어소프트 부대표. [사진=위베어소프트] |
설희수 부대표는 “티맥스소프트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베어소프트가 보유한 독자적 기술력을 시장에서 더 크게 확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특히 API 관리와 SSL 인증서 관리 솔루션은 AI시대에 필수적 인프라로, 이를 통해 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설희수 부대표는 ▲Sales 시스템 체계적 구축 ▲파트너십 전략 정비 ▲가격 정책 고도화 등을 주도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인 위베어소프트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영휘 대표는 “이번 설희수 부대표 영입은 위베어소프트가 기술력뿐 아니라 영업·파트너십 역량까지 강화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베어소프트는 지난 2021년 티맥스소프트 출신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미들웨어 전문기업으로, ▲과기정통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연속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TIPS 과제 선정 ▲IBK창공구로 및 우리금융 디노랩 선정 ▲KB스타터스 싱가포르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정부 및 민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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