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셰익스피어의 명작 ‘맥베스’를 재해석한 창작뮤지컬 ‘맥 앤 베스’가 오는 2028년 무대에 오른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셰익스피어의 명작 ‘맥베스’를 재해석한 창작뮤지컬 ‘맥 앤 베스’가 오는 2028년 무대에 오른다. (사진=RG컴퍼니) |
‘맥 앤 베스’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모티브로, 패션과 음악의 격동기였던 1980년대 런던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욕망을 그린 뮤지컬 작품이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티앙 디오르,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오마주한 캐릭터와 데이비드 보위, 퀸, 듀란 듀란 등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색채를 결합해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이 이끄는 공연 제작사 RG컴퍼니 정식 출범 후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자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다. ‘시라노’를 통해 호흡을 맞춘 류정한 대표와 세계적인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오랜 대화에서 출발했으며, ‘킹키부츠’, ‘비틀쥬스’, ‘물랑루즈!’, ‘알라딘’ 등을 로컬라이징 한 김수빈 작가가 극작에 참여했다.
2028년 초 국내 초연 및 세계 무대를 목표로 제작되는 ‘맥 앤 베스’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할 오리지널 캐스트를 찾기 위한 주·조연 공개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RG컴퍼니의 류정한 대표는 “뮤지컬 ‘맥 앤 베스’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역량 있는 창작진과 함께 넓은 시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2028년 초로 예정된 초연을 통해 세계적인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