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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이즈엔젤 [사진 제공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CrazAngel(크레이즈엔젤)의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크레이즈엔젤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피카소)'의 안무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크레이즈엔젤은 내추럴한 착장으로 등장해 타이틀곡 'Picasso'의 안무 일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한 번만 봐도 잊을 수 없는 4인 4색 매력과 그 안에 남다른 팬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앨범 후 첫 컴백 앨범인 만큼 다양한 매력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 담기지 않은 깜짝 선물도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글로벌 팬들을 위한 'Picasso' 영어 버전과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무드의 수록곡 'Land of Dreams(랜드 오브 드림즈)'도 꼭 주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Picasso'는 데뷔 싱글 'I'm Just Me(아임 저스트 미)'에서 시작된 서사를 확장한 앨범이다. 크레이즈엔젤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전 정신을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또한 크레이즈엔젤은 보컬에 진심인 육각형 걸그룹답게 멤버 전원이 타이틀곡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각각 다른 조합으로 다채로운 코러스를 완성하며 보컬의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녹여냈다.
한편, 크레이즈엔젤의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는 오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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