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오는 12월 1일 런칭을 앞둔 한석규, 김서형 주연의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본편의 담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 공식 초청작으로 이미 화제가 되었던 웰메이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12월 런칭에 박차를 가한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 |
| ▲[왓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서먹함부터 애틋함 담은 메인 예고편 공개 |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남편과 아내. 이 둘이 꼭 특별한 관계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창욱(한석규)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며 기대를 모은다.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지만, 가족들의 냉담한 반응에 실망한 창욱의 뒷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그 후 창욱과 다정(김서형)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해 볼 수 있는 아들 재호(진호은)의 의미심장한 대사는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동시에 이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게끔 한다.
이어 다정의 “시간이 별로 많지가 않아”라는 묘한 대사를 기점으로 인물들의 관계가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들을 보여 준다. 특히 부쩍 가까워진 창욱과 다정이 함께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옷을 맞춰 입고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장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아들 재호가 창욱에게 “엄마한테 아빠가 계셔서 다행이에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더해져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강창욱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 에세이 원작의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탄탄한 연출 실력을 검증 받은 이호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으며, 오는 12월 1일 왓챠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