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태오가 영화 ‘사람과 고기’의 응원 상영회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유태오는 2009년 ‘여배우들’로 스크린에 데뷔해 ‘레토’, ‘버티고’, ‘담보’, ‘새해전야’, ‘패스트 라이브즈’,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태오가 영화 ‘사람과 고기’의 응원 상영회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사진=비트닉) |
그는 ‘사람과 고기’를 응원하고자 이번 후원 상영회를 개최해 이목을 끌었다. 최강희에 이어 유태오까지 릴레이 응원 상영회가 이어지며 응원 상영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최근 ‘사람과 고기’를 감상한 유태오는 “세 배우님들의 깊은 연기에 감동받은 영화지만 사실은 보는 내내 웃기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며 ‘사람과 고기’를 추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과 고기’ 후원 상영회 진행을 결정했다.
유태오가 후원하는 ‘사람과 고기’ 후원 상영회는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아트나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근형, 장용, 예수정이 주연을 맡았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