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NS홈쇼핑은 오는 9일 오후 8시 셀럽 마케팅과 멀티 플랫폼 전략을 결합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원더우먼 정가은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NS홈쇼핑 모바일 앱의 ‘엔라방’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동시 송출되는 ‘원더우먼 정가은쇼’는 방송인 정가은이 직접 엄선한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4050 여성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실용적이고 공감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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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홈쇼핑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원더우먼 정가은쇼’. [사진=NS홈쇼핑] |
이날 첫 방송에서는 프리미엄 꽃게장을 소개하고, 이후에는 뷰티와 리빙 등 카테고리 제한 없이 전략 상품을 지속 선보인다.
심우찬 NS홈쇼핑 미디어무형컨텐츠팀 팀장은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와 플랫폼을 유연하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쇼핑 가치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원더우먼 정가은쇼’를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기존 채널과의 시너지 창출과 함께 모바일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셀럽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차별화 및 고객과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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