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 U-20 여자배구 대표팀(사진: AVC 홈페이지)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4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20세 이하(U-20)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태국을 꺾고 3위를 차지,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따냈다.
장윤희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9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세트 스코어 3-1(25-21 18-25 25-22 25-23)로 꺾고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2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상위 4개 팀이 얻는 2025 세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 출전권을 부여한다.
조별 예선에서 대만과 뉴질랜드를 완파하고 D조 1위로 8강 라운드에 오른 한국은 8강 라운드에서 인도에 이기고 일본에 패하며 4강에 진출,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확보한 상태에서 치른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3-1로 져 3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그리고 3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꺾은 한국은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3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