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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재원 [사진 제공 = 눈컴퍼니]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나선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극 중 노재원은 재치를 겸비한 방울 역으로 분해 긴장감과 동시에 웃음을 책임진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 곁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다. 사랑꾼 면모는 물론,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면모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간 노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 출연해 ‘흥행 보증 수표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날선 감정선의 대사를 디테일하게 그려내 분위기를 압도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최근에는 차기작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4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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