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앤팀(&TEAM)의 첫 번째 VR 콘서트를 메가박스 홍대점에서 만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앤팀(&TEAM)의 첫 번째 VR 콘서트를 메가박스 홍대점에서 만난다. (사진=어메이즈) |
12일 메가박스는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TEAM VR CONCERT : BOUNDLESS)’를 오는 26일 홍대점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는 공연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시네마틱 VR 콘서트로, 비밀 연구소를 탈출한 앤팀이 도시의 그림자 속에서 르네(LUNÉ.팬덤명)와 만나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앤팀은 이번 작품을 위해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위 온 파이어(We on Fire) 등 대표곡들을 하나의 서사 안에 녹여냈다.
특히 세계관에 맞춘 오리지널 소품을 새롭게 제작했으며 별도의 스코어를 실제 연주 녹음으로 구현해 영화적 감성을 더했다. 또 멤버들은 처음으로 긴 분량의 시네마틱 보이스 연기와 내레이션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1차 티켓 예매는 메가박스 단독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26일~7월9일 회차를 대상으로 오늘(12일) 오후 6시에 오픈된다. 예매 관객에게는 랜덤 포토카드 9종 중 1종이 증정되며, 일부는 한정 수량의 ‘바운드리스’ 스페셜 포토카드로 제공된다. 또 7월2일까지 관람객에게 ‘바운드리스’ 프로필 엽서 9종 중 1종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