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그룹 NCT 해찬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2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그룹 NCT 멤버 해찬이 최근 발생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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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너 소사이어티' NCT 해찬, 산불 피해에도 5천만원 기부 "하루빨리 일상 찾을 수 있길"/SM엔터테인먼트 |
경북 의성에서 22일 시작한 산불이 안동·청송·영양·영덕·포항 등으로 확산됐다.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주민들이 미처 대피하지 못해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 26일 오전 7시 기준 사망자 15명, 실종자 1명으로 확인됐다.
NCT 해찬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피해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해찬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바. 올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에도 동참하며 재난·재해 현장마다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해찬은 오는 4월 7일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 발매를 앞둔 멤버 마크의 선공개 곡 ‘+82 Pressin’ (Feat. 해찬)’(+팔이 프레신)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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