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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 [사진 제공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린(LYn)이 신곡 ‘아이 좋아’의 재킷 촬영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린이 지난 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 재킷 촬영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 좋아’의 경쾌한 리듬을 배경으로 재킷 촬영 현장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핑크빛 배경과 플라워 오브제가 어우러지며 린은 화사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중간중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밝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신곡 ‘아이 좋아’가 전하는 기분 좋은 설렘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촬영장 스태프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끔 했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신곡 ‘아이 좋아’는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 설운도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경쾌한 디스코 리듬 위에 세련된 세미 트롯 감성을 더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감정을 담았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밝은 분위기로 풀어냈으며, 반복되는 후렴이 인상적이다.
한편, 린은 오는 6월 27일과 2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린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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