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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티즈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에이티즈(ATEEZ)가 2026년에도 열도 접수에 나선다.
에이티즈는 앨범마다 힘 있는 퍼포먼스와 차곡차곡 쌓아 올린 글로벌 인기로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팀이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난 13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일본 다섯 번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에이티즈는 레드와 블랙을 조합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고, 캐주얼하면서도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미지 공개와 함께 싱글 발매 하루 전인 7월 28일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9월 약 4년 6개월 만의 일본 정규 앨범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를 발매, 역대 일본 앨범 중 발매 첫 주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며 오리콘 차트를 접수하는 등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어 같은 달 사이타마에서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일본 공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나고야와 고베까지 항해하며 현지 팬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었다.
최근에는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 개최 소식을 전하며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현지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만들어 나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일본 싱글 5집은 오는 7월 2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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