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0만건 돌파를 기념해 헌터와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9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이벤트와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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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0만건 돌파 이벤트 진행. [사진=넷마블] |
업데이트에는 신규 스토리와 성진우의 최대 레벨을 160에서 170으로 확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성진우의 신규 전직 ‘레퀴엠’과 헌터 4명이 참여하는 ‘심층 격리 구역’, 제한 시간 안에 몰려오는 보스를 최대한 많이 처치하는 ‘무한의 전장’도 공개했다.
또 성진우와 계승자·헌터를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는 ‘조각상’ 콘텐츠도 선보였다. 신규 캐릭터로는 수속성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을 소개했다.
진성건 넷마블네오 PD는 “매 순간 함께 플레이해 주고 다양한 의견을 내준 이용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향후 업데이트도 더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더 즐거운 콘텐츠로 성장한 만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게임으로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첫 PC·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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