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최근 노안(중년안)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케미렌즈에서 노안 교정용 누진안경렌즈 ‘케미 ZERO’를 선보였다.
노안은 눈의 노화로 수정체의 탄성이 저하되고 이를 둘러싼 근육의 힘이 약화되면서 가까운 곳의 사물이나 글씨가 잘 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으로, 노안을 교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누진안경렌즈 착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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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미렌즈에서 노안 교정용 누진안경렌즈 ‘케미 ZERO’를 출시했다. [사진=케미렌즈] |
누진안경렌즈는 안경의 윗부분은 원거리, 중간부분은 중간거리, 아랫부분은 근거리를 볼 수 있게 점차적으로 변화되는 도수를 설계한 기능성 안경렌즈다.
케미렌즈의 ‘케미 ZERO’는 가격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킨 노안 교정용 누진안경렌즈로, 굴절율 1.50~1.74까지 다양해 도수가 높은 사람도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특히 우수한 누진설계와 프리폼 가공 기술력, 소프트디자인의 최신 렌즈 가공 공법을 적용해 누진렌즈 착용 초기에 겪는 울렁임이나 어지럼증 등의 부적응 증상을 줄여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또 렌즈의 시야감이 넓고 선명해 시(視) 생활의 만족도도 크게 개선시켰다는 것이 케미렌즈 측의 설명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가격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케미 ZERO’가 고령층과 노안 발생 초기 착용자들의 입문용 누진렌즈로 시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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