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 11주년을 맞이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대표작 ‘더 랍스터’가 오는 11월11일 CGV에서 개봉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 11주년을 맞이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대표작 ‘더 랍스터’가 오는 11월11일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찬란) |
‘더 랍스터’는 45일 안에 사랑하지 못하면 동물이 되는 세상에서 사랑을 강요받던 남자가 사랑이 금지된 곳에서 운명의 짝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가여운 것들’, ‘부고니아’로 세계적인 거장이 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첫 영어권 작품으로, 제6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작, 제89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후보작이다. 란티모스 감독 특유의 기괴한 유머와 냉정한 사회 풍자,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 대표작으로 꼽힌다. 여기에 콜린 파렐, 레이첼 바이스, 올리비아 콜맨, 존 C. 라일리, 레아 세이두, 벤 위쇼가 출연하여 작품을 완성했다.
11년 만에 찾아온 이번 재개봉에는 새롭게 번역한 자막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사랑해야만 하는 호텔'과 '사랑하면 안 되는 숲'을 한 장 안에 뒤집어 배치했다. 포스터 상단에는 거꾸로 뒤집힌 호텔을 배경으로 데이비드(콜린 파렐)와 냉혹한 여자(앙겔리키 파풀리아)가, 하단에는 광활한 풍경 속을 나란히 걷는 데이비드와 근시 여자(레이첼 바이스)가 자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