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오는 30일에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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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 파일썬 |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의문의 사고를 겪은 후, 완전히 다른 인물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작중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는 사고 이후 촉망받는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깨어나게 된다. 이후 최성그룹의 최말단 인턴사원으로 출근하면서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 장남 강재성(진구 분) 등 자신의 실제 자녀들과 새로운 관계로 얽히며 유쾌하고 짜릿한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집필을 맡은 현지민 작가는 “캐스팅 확정 소식이 들릴 때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뻤다”라며, “특히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분들이 펼치는 열연과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며 웃음이 절로 새어 나왔다”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메가폰을 잡은 고혜진 감독은 “작가진의 손에서 탄생한 시원한 전개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 파티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며 “촬영 내내 배우 복이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고 자신감을 전했다.
이번 신작 드라마 편성을 마친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합법적인 콘텐츠 플랫폼이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허가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안전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파일썬은 이용자들을 위해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PC는 물론 모바일 웹과 앱 환경에서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OTT 플랫폼이다.
한편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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