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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믹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NMIXX(엔믹스)가 환상적인 아카펠라로 새 앨범 전곡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려줬다.
NMIXX는 오는 11일 새 미니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그룹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인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시작으로 'Crescendo'(크레센도),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IDESERVEIT'(아이디절빗), 'LOUD'(라우드), 'Superior'(수페리어)까지 총 6곡의 일부 구간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육각형 걸그룹' NMIXX 여섯 멤버의 목소리만으로 쌓아 올린 완벽한 화음과 보컬 하모니가 리스너들에게 전율과 울림을 선사하며 완곡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신보 수록곡 'Crescendo'와 'LOUD'는 멤버 릴리가, 'Different Girl'은 배이가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해 그룹 색채를 녹였다.
NMIXX는 컴백에 앞서 지난 4월 28일 1번 트랙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적막함이 감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 도착한 멤버들이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신비롭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낸 해당 뮤직비디오는 오픈 이후 호평을 받았고, 29일 오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올랐다.
한편, NMIXX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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