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돌파했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선주문량이 전날(9일)까지 총 196만9384장으로 집계됐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돌파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지난 3월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그린그린’은 일주일 만에 선주문 122만7986장을 기록했고, 이후 한 주 만에 약 74만 장이 더 늘었다. 이는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판매량(43만6367장) 4배를 뛰어넘는 숫자다.
음원 지표 역시 눈길을 끈다. 미니 2집 ‘그린그린’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는 65만7000회에 달해, 9일 자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3위에 안착했다. 이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의 신작 바로 뒤를 잇는 순위다.
한편 ‘그린그린’은 팀이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총 6곡이 수록된다. 코르티스는 이달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먼저 공개하고 ‘릴리즈 파티’, 음악방송 등 활동에 나선다. 오는 8월에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도 오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